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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6:25 2009/06/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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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분류없음 2009/06/30 16:23
2009/06/30 16:23 2009/06/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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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PHP 2009/06/30 11:22
"너를 함수안에 가둬두고 지역변수 로만 쓰고 싶어"
2009/06/30 11:22 2009/06/30 11:22

카발온라인

분류없음 2009/06/29 18:58
2009/06/29 18:58 2009/06/29 18:58

쉽사리 왔다가 가는게 사람인연이지만

복잡하고 어렵사리 살 필요는 없겠지?

무책임하게 떠나버리면

남겨진 사람들은 어떡하란 말이냐.

힘들다. 머리아프다. 고통스럽다. 하기싫다.

잠시나마 이해해 보려고도 했었다.

잠시 사랑을 아껴주려고도 했었다.

잠시동안 좋은인연이라 생각했었다.

허나 잘못됐다는 걸 느낀건 불과 몇일 지나지 않아서 였다.

이젠 무관심 할테다.

2009/06/29 18:41 2009/06/2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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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알콜포션 과다흡입으로 인한

속미시식 거리는 올가미에 걸려

물약상점에서 2,000원을 지불하고 속편해포션 구입

속편해포션 흡입으로 한결 내 속은 나아짐.

앞으로는 알콜포션 많이 먹지 않겠으며, 쟁 있는날을 제외하곤 평소때는

흡입하지 않겠음.

그리고 ... 여름휴가를 위한 몸짱되기 스킬 시전중...

쿨타임 왜케 기냐... 쩝.
2009/06/29 13:21 2009/06/29 13:21
2009/06/27 13:33 2009/06/27 13:33


Now everybody from the three one three, put ya motha fuckin'hands upand follow me
Everybody from the three one three put yo motherfuck inhands up

Look!
Look!
Now while he stands up
Notice that this man does not have his handes up

The free world has got you jazzed up
Now who's afraid of the big bad wolf?

One, two, three and to the fourth,
One pac, two pac, three pac, four
Four pac, three pac, two pac,  One
You're pac, he's pac, no pac,,none


This guy ain't a mother fuckin'EMcee

I know everything hes got to say against me

I am white, I am a fuckin'bum

I do live in a trailer with ma mom

Ma boy Future is an uncle Tom

I do got a dumb friend named Cheddar bob who shot himself in the leg with his own gun

I did get jumped by all six of you chumps


Wink did fuck ma girl

I'm stiil standin here screamin Fuck The Free World

Don't ever try and judge me dude, you don't know what the fuck I've been thru


But I know somthing about you

You went to Cranbrook, that's a private school!

What's the matter dog, you embarrassed?

This guys a ganasta? his real names  Clarens


And Clarens has some uncle tom parents have a real good marriage

This guy don't wanna battle, his shook

Cause theres no such thing as "Half_Way Crooks"

He's scared to death, he's scared to look in his fucking  yearbook

Fuck Cranbrook


Fuck the beat , I'll go acapella

Fuck a papa dock , fuck the clock, fuck the trailer, fuck everybody

Fuck you all if you doubt me

I'm a piece of fucking white trash, I say it proudly

Fuck  this battle, I don't wanna win

l'm outtie here

Tell these people something they don't know about me

2009/06/26 20:46 2009/06/26 20:46

퇴근후 집에 들어가는길에 라면을 샀다.
고민을 했다. 1개먹으면 아쉬울거 같고 2개는 많이 배부를것 같고... 음...

이런생각을 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쪽만 살 수 있는 라면이 있다면?




















1개반을 먹을 수 있다면???

뭐.... 물론 반으로 나누고 1개반먹고 잘 여미어 보관한다면 되지 않는가? 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지만 이미 뜯어진 스프봉지며... 이미 뜯어진 라면에 공기들어가면 면 상태가
눅눅해 질 수도 있고 좀 아닌거 같다.

새우깡 포장처럼 가운데 절취선을 만들고 가게에서 라면 구입할때 1개를 먹는사람은 그냥 사고
라면 1개반을 사려면 1개와 또다른 1개에서 반으로 쭉 찢어서 1개와 반개의 가격지불하고

살 수 있다면

다이어트 하는 사람중... 가끔은 라면이 땡길때가 있을것이다.
체중조절때문에 아~ 딱 한젖가락만 먹고싶은데 좋은방법이 없을까? 없을까? 없을까? 없을까?
그런사람들을 위해서... 만들면 좋을것 같다.

영재의 아이디어

불펌금지!!!

2009/06/26 20:10 2009/06/26 20:10

이상한 느낌.

분류없음 2009/06/26 13:28

숙취로 부터 아직 풀려나지 않은 지금 이순간.

노래를 듣고있다.

테이프가 늘어진듯 약간 느리게 플레이 되는 느낌이다.

가사가 정확하게 또박또박 들린다.

정신이 집중된다. 너무나 명확하게.

두눈을 막고 두귀를 닫아도 무엇이든 보고듣는다.

이 현상은 내 심장의 RPM이 빠르게 두근대고 있어서 그런것은 아닐까?

2009/06/26 13:28 2009/06/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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